보도자료
내 자동차 '눈' 되어주는 블랙박스 제대로 선택하려면 2014-02-19

전국적인 폭설로 도로 위 교통사고가 빈번해지면서 '자동차의 눈'으로 불리는 블랙박스가 주목받고 있다. 이미 블랙박스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생각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다. 약 300여개 브랜드의 블랙박스 중 좋은 품질의 블랙박스를 고르는 법을 알아보자.

브랜드는 믿을 만한 것으로 = 블랙박스 브랜드와 사양이 너무 다양해 제품을 고르기 어렵다면 평소 본인이 신뢰하고 있는 제품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.  또한 신뢰할 만한 브랜드의 블랙박스 제품을 구입했다면 애프터서비스(AS)프로세스가 잘 갖춰져 있어 제품 문제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다.

최소 고화질(HD 720p)급 이상인 제품을 구매 = 블랙박스의 가장 중요한 기능 중 하나는 바로 사고 발생 시 영상으로 사고 원인 여부를 파악할 수 있는지다. 일반적으로 화소나 해상도는 기본적으로 200만화소에 HD해상도(1280x720) 정도면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. 화질이 낮은 블랙박스로는 사고장면은 정확하게 포착하기 어렵다. 특히 번호판이나 신호등의 식별이 불가능해 최소 HD급 이상의 사양을 명시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좋다.

화각이 대각선, 수평, 수직을 모두 명시해야 = KS 인증 기준에 따르면 블랙박스 화각은 최소 수평각 80도 이상, 수직각 50도 이상을 명시한다. 화각이 너무 좁으면 차량의 좌우측면 사고에 대해서 판단을 하기가 어렵고 또 너무 넓으면 영상의 왜곡현상이 심하기 때문이다.



소모전류가 낮은 제품 = 대부분의 블랙박스는 전력을 크게 소모하지는 않지만 되도록 소모전력이 낮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. 소모전력이 높을수록 발열에 의한 문제가 발생하거나 자동차 배터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.



내비와의 연동 돼야 일석이조 = 블랙박스 영상이나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사용하고자 한다면 내비게이션과의 호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. 내비게이션과 연동 시 블랙박스에 녹화된 영상을 컴퓨터 등으로 옮길 필요없이, 내비게이션 LCD에서 바로 확인 가능해 편리하다.


이지은 기자 leezn@asiae.co.kr [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]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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